1. 말씀읽기: 디모데전서 5:1-25
2. 말씀묵상: 믿음의 가족
3. 말씀나눔: 말씀을 나눌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십시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찾아 나아가는 상호적 관계속에서 성숙하게 변화되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여는 질문
1) 나는 교회(혹은 소그룹)에서 따뜻함을 느낀 적이 있나요?
2) 가까이해서 상처받은 경험이 있나요?(상처/오해/실망)
3) 그때 적당히 거리를 두자라고 마음먹은 적이 있었나요?
말씀 나눔
1) 바울은 교회 지체들을 왜 가족 구성원과 비교했을까요?
2) 교회 지체를 하나님의 자녀된 가족으로 보기보다 그의 말과 행동으로만 판단했던적이 있나요?
3) 책망/꾸짖음과 권면/격려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4) 가족이나 교회 지체가 나의 변화를 권면했을 때 나의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5) 가족을 살리는 말 한마디를 한다면 어떤 말이 필요할까요?
6) 교회가 가족인지 아닌지는 연약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드러납니다.
이에 대해 나누십시오.
7) 연약한 자를 돕고, 돌볼 필요가 있을 때 갈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 때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요?
8) 교회 가족을 돕거나 돌볼 실제적인 방법이 있다면?
9) 나는 영적 지도자를 대할 때 어떻게 대하는가?
10) 사역자를 바로잡기 위한 기준이 무엇입니까?(19-20절).
적용
1) 교회 지체를 가족처럼 대하기보다 대상/상대로 대하는가?
2) 권면이 필요할 때, 내 말투나 태도, 동기가 가족다웠나?
3) 가정이 먼저 감당해야 할 책임을 교회/타인에게 넘기고 있지는 않나?
4) 반대로,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짐까지 혼자 지려하며 도움을 거부하지는 않나?
5)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작은 순종은?
6) 교회지도자를 비판할 때 사실 확인과 절차를 지키는가?
7) 교회 일꾼을 세우는 일에 공정과 존경을 기준으로 하는가?
6. 중보기도 1) 우리 입술을 복음의 가족의 언어로 바꿔 주세요 2) 연약한 지체를 돌보는 일을 부담이 아니라 복음의 특권으로 보게 하소서 3) 믿음의 가족이 신뢰와 거룩한 절차로 지켜지게 해주세요.
7. 주기도문 / 마무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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